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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국도비보조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 개최<제공=합천군> |
이날 보고회는 김윤철 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각 부서가 발굴한 신규·계속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반영 전략을 종합 점검했다.
합천군은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를 3001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2026년 확보액 2845억 원보다 156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은 총 107건이다.
신규 39건, 계속 68건으로 규모는 3140억 원이다.
주요 사업은 합천역세권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상테마파크 확장,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 도시재생, 급경사지 정비, 하수관로 정비 등이다.
김윤철 군수는 "발굴한 사업이 정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 대응과 치밀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천군은 3월부터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타당성과 정책 연계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합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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