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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조합 운영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상인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에서 "인천종합어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중구의 소중한 명소"라며, 지난해 준공된 43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언급하며 "전국을 대표하는 어시장으로 발전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설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 등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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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