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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해 지원하며, 재취업·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철거지원금과 새출발바우처는 폐업을 완료한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안정적 폐업과 성공적 재기를 위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점포 철거 비용 부담을 덜고, 새출발 바우처로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 및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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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