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야구대회 개막…24개 팀 열전 돌입

  • 충청
  • 서산시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야구대회 개막…24개 팀 열전 돌입

서산 잠홍야구장서 개회식 개최, 15일까지 360여 명 참가
"서산시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야구 저변 확대 기대"

  • 승인 2026-03-09 00:1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647512704_34089242230723441_5496726645796861463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649061839_34089241637390167_2999988677290889781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647520672_34089243937389937_923908407657272239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648253498_34089240804056917_7307591316858327862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648599955_34089243087390022_5427666660837711674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648815750_34089244804056517_8253722135077420275_n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제23회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엘리트 후원 야구대회가 8일 오전 잠홍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조현철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지역 야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동호인과 선수들로 구성된 24개 팀, 3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오는 3월 15일까지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용국 충남도의원, 안원기·문수기 서산시의원,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야구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시민들에게도 활력을 주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치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야구 관계자들과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서산 야구의 경쟁력과 저변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철 서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야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산 야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인들의 화합과 스포츠 교류의 장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틈새범죄 타깃된 무인매장 'AI로 지킨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