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초호화 아티스트 출동…'2차 라인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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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초호화 아티스트 출동…'2차 라인업' 오픈

  • 승인 2026-03-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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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락
사진=퀸엔터테인먼트
정통 록의 에너지와 동시대적 감각이 결합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찾아온다.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이하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가 2차 라인업과 함께 관객들의 두근거림을 키우는 중이다.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앞서 진행된 1차 얼리버드 티켓 1만 장이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나아가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열기를 더했다. 1차 라인업에는 체리필터, 크라잉넛, 데이브레이크, QWER, 로맨틱펀치, 솔루션스, 스키조, 브로큰발렌타인, 해리빅버튼, 갤럭시익스프레스, 카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롤링쿼츠, 더픽스, 캔트비블루, 심아일랜드, 초록불꽃소년단 등이 이름을 올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정통 록 페스티벌의 귀환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국카스텐, 노브레인, 쏜애플, 소란, 이브, 블랙홀, 서울전자음악단, 디아블로, 메써드, 닥터코어911, 김바다, 제로지, 트랜스픽션, 내귀에 도청장치, 뷰렛, 네미시스, 크랙샷, 다운헬, 더베인, 가이즈, ABTB, 소음발광, 팔칠댄스, 스킵잭, 라이엇키즈, 해티스 등이 합류하며 페스티벌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 클럽 페스티벌로 시작해, 꾸준히 밴드씬의 히어로들과 함께 성장해 온 공연이다. 나아가 올봄 인프라를 확충해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페스티벌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멸종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 보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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