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6일(음력 1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6일(음력 1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05 16:4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6일(음력 1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새로운 것에 정신을 돌려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취미생활로 안정된 삶을 찾아라. 불안한 마음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니 신병이 염려된다. 2 ` 7 ` 9월생 남녀 간에 문제는 멀리하라. 지혜로운 생각으로 처세할 것.







▶ 소띠 `



순간을 참으면 오랜 세월동안 편안하다. 부부간에 갈등으로 참을 수 없이 화가 날지라도 지혜롭게 슬기롭게 대처하라. 처음 맺어진 부부는 하늘이 맺어준 필연이라 생각하고 인내함이 서로를 위하는 길이다.







▶범띠



마음은 급하나 뜻대로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놓여 있구나. 서두름 보다는 내실을 기하여 한발 한발 내디딜 때 순조롭겠다. 2 ` 8 ` 11월생 애정적으로 불화가 일어나서 다툼이 심할 듯.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







▶토끼띠



인생을 살아가는데 힘들게만 생각 말고 쉽게 생각하여 남을 의심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주위 사람들의 충고도 겸손하게 받아들여가며 세상을 넓게 바라봄이 어떨까. ㄱ ` ㅊ ` ㅎ성씨 자신을 가져라.







▶용띠



마음과 몸이 지칠 데로 지친상태라고 가정을 등한시 하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ㅂ ` ㅈ ` ㅇ성씨 마음먹기에 달렸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불행을 초래하지 말고 부부 함께 대화로서 풀어나감이 좋을 듯.







▶뱀띠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사. 무엇인가 하고 싶지만 힘에 겹고 걸림돌이 많구나. 탈피하려 하지 말고 동 ` 남쪽에 도움에 손길이 있으니 때를 기다림이 좋을 듯. 애정은 짝사랑 하는 격이니 고백해볼 것.







▶말띠



행복은 스스로 찾고 만드는 것. 사업도 좋지만 가정에 안정되어야 순탄할 수. 남에게 베푼 만큼 가족에게 대한다면 자식에 이탈도 막을 수 있음을 알라. 건축업 종사자는 호황의 조짐이 보이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양띠



지난 일에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게 마련이다.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는 법. 더 이상에 실망은 말고 가정에 문제점만 해결해 나가면 사업은 서서히 대성할 수.







▶원숭이띠



음식을 잘못 먹으면 건강에 지장이 있으니 모임이나 사람이 뜻밖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늦게서야 나타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결단함이 좋을 듯. 잦은 외출은 삼가라 손재수가 따른다.







▶ 닭띠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애정에 승낙을 하고 나면 뜻밖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늦게서야 나타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결단함이 좋을 듯. 잦은 외출은 삼가라 손재수가 따른다.







▶ 개띠



성격 불만으로 가정을 이탈하려는 것은 일생을 두고 후회의 나날을 보낼 듯. 가정에 중요성을 알아야 할 때다. 귀는 두 개 이지만 듣기는 한소리만 들어라 마음에 유혹과 물질에 유혹은 잠시뿐 긴 안목을 생각하라.







▶ 돼지띠



가만히 앉아서 도움 줄 사람을 기다리며 세상을 원망하기 보다는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 하나 실수로 열이 떠나는 격이니 마음에 안정이 절대적이다. 북 ` 서쪽 사람이 귀인이 될 수 있으니 기회를 잘 포착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3.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4.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5.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1.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2.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3.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4.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5.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특화단지 청사진 제시는 고사하고 관련 예산 역시 전무, 사업 추진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 권역별 바이오사업 산업 육성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정부 당초 계획이 용두사미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024년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전국 5개 바이오 특화단지에 대한 육성사업을 추..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세계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페이커' 이상혁이 대전에 온다. 국내·외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우상인 이상혁이 소속팀 T1과 함께 오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하게 되면서 개최도시인 대전이 들썩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스타가 대전 무대에 선다는 사실만으로도 대전은 축제 분위기다. 소속팀인 T1은 14일 강원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로드 투 MSI 최종전에서 젠지 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LCK 2번..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