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5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5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3-04 16:0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5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24년생 나의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36년생 지금 그것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48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0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72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84년생 가족들로 인한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96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25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37년생 좋은 기회이니 꽉 잡으라, 내 것이 되리니...

49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1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73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질 것이니 근심치 말라.

85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97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26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38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50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62년생 최고의 기분! 이 기쁨을 누가 알리요.

74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86년생 승진, 이동, 이사 등의 운이 있으리라.

9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니만큼 무엇을 더 바라랴.

27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1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63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75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87년생 이것이 곧 내 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99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8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40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 되리라.

52년생 걱정 말라 해결될 것이라.

64년생 그것이 곧 내 것이 되리라.

76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88년생 이번 기회에 이미지 쇄신을 해 보라.

00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

41년생 너무 과하니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53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65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77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89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01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0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42년생 욕심 부린다고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54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66년생 사활이 걸린 문제이니 최선을 다하라.

78년생 이성으로부터 즐거운 교신이 있을 것이라.

90년생 내 머리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02년생 내 뜻대로 될 것이니 염려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1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43년생 차근차근 풀면 반드시 성사되리라.

55년생 건강 주의, 수족 골절상을 조심하라.

67년생 손해 봤던 일이 어느 정도 회복 되리라.

79년생 돌고 도는 것이 돈이니 조금만 더 기다리라.

91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03년생 성공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2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44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56년생 비로소 집안에 권위가 서는 때라.

68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80년생 협력자끼리의 의견일치로 일사천리.

92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04년생 나로 인하여 가족들이 즐거워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3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45년생 친구가 권유하는 것을 취득하라.

57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69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81년생 자금만은 회전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93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05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34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46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58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70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82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94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06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35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47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59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71년생 확실한 것이니 염려하지 말 고 보여주라.

83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95년생 확실하게 해놓지 않으면 뒤에 가서 후회하리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짜뉴스 3.0 시대 -민생과 시장 경제 보호 위한 대응전략
  2. [교정, 사회를 다시 잇다] 수용자 돌볼 의사 모집공고만 3번째…"치료와 재활이 곧 교정·교화인데"
  3. 충남대병원 공공부문,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활성화 세미나 개최
  4. 한국수자원공사, 2026 홍수기 맞춰 '댐 시설' 사전 점검
  5. 대전 공공재활병원 피해 부모들 “허위치료 전수조사해 책임 물어야"
  1. ‘인상 vs 동결’ 내일 4차 석유 최고가격제 향방 촉각
  2. "취지 빠진 정책, 출발선은 같아야"…서울대 '3개'만 만들기 논란 지속
  3. 장기 정지 원전설비 부식 정도 정확히 측정한다… 원자력연 실증 완료
  4. 대전 급식 파행 재현되나… 차질 우려에 교육감 후보 중재 나서기도
  5. 지방선거 전 행정수도법 통과 불발에 세종 정치권 '유감'

헤드라인 뉴스


정부 양자클러스터 공모 본격… 대전, 연구집적 경쟁력 통할까

정부 양자클러스터 공모 본격… 대전, 연구집적 경쟁력 통할까

대전시가 정부의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에 뛰어들 채비를 마치면서, 국내 최대 연구개발 집적지가 실제 산업 거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정부가 국가 전략기술로 꼽히는 양자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자 대전도 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구축한 연구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전에 가세했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18일까지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신청을 받는다.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등을 중심으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기술 변화 속도와 산업 불확실성을 고려..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6월 지방선거 전 통과가 사실상 불발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조속한 처리'를 내세웠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처리 절차에 지역사회 여론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첫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한 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 등을 두고 보완..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해 채소·과일, 정육점 등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2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대전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8만 880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