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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작업복에 이름표를 달아주며 올바른 호칭 사용을 약속했고, '주임님'과 같은 존칭을 통해 올바른 소통 방법을 실천했다.
공단 관계자는 "올바른 호칭 사용이 곧 현장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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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