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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는 이번 검진 대상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65세 이상 어르신 등 250여 명이다.
검진단은 이날부터 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등 9개소를 찾아 흉부 X선 촬영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결핵 예방수칙, 기침 예절 등 결핵 예방교육도 병행해 감염병 인식 개선과 자발적 검진 참여를 유도한다.
군 보건소는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객담검사 등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한다.
정밀검사 후 확진 시는 전문 의료기관 연계, 복약 상담 등을 지원해 완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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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