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일(음력 1월 1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일(음력 1월 1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02 11:3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일(음력 1월 1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마음은 천사 같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하구나. 차차 순조롭게 풀릴 수이니 급하게 진행하지 말 것. 집안일은 아내에게 맡기고 더욱더 사랑의 표현으로 감동시킴이 어떨까. 풀리지 않는 일은 같은 띠와 상의해봄이 좋을 듯.







▶ 소띠 `



애정문제로 3 ` 7 ` 9월생은 어쩔 수 없는 사연이 부딪쳐서 자신이 물러서야 할 운명이다. 하소연 할 사람이 없어 답답함을 느끼는구나. 현명한 판단으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노력으로 대처하면 승산이 크겠다.







▶범띠



남이 보기에 행복해 보이나 속으로 울고 사는 사람이 제일 불행한 사람이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풀어라 얼마든지 하소연도 하고 조언을 받음이 좋을 듯. 여자관계로 마음 고생하겠으니 ㄴ ` ㅈ ` ㅇ성씨 조심하라 북쪽에 유혹에 손길 있다.







▶토끼띠



주변 사람들을 심사숙고해서 대함이 좋을 듯. 명예적인 것보다는 사업적인 것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겠다. 모든 일에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오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신뢰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용띠



현 생활이 힘들어도 좌절만은 금물. 서로 상호 보안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협조하라. 1 ` 4 ` 9월생 상대방에 대한 불만을 탓하지 말고 위급한 사태를 대화로서 풀어가라. 어두운색은 피하고 밝은색으로 단장하라.







▶뱀띠



흔들리는 마음을 스스로 다스려라. 사랑을 해도 떠나 가버릴 수. 혼자만의 사랑은 결실을 이룰 수 없음을 알아야 할 때. 2 ` 7 ` 9월생 혼자 무엇인가 해보려 하지만 힘에 겹구나. 탈피하려 말고 부딪치며 해결하라.







▶말띠



노력한 만큼에 대가는 없어도 뿌린 만큼에 대가는 있다. 지난날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앞만 보고 살아가라.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없는 것처럼 애정에는 마음에 문을 열고 새롭게 도전하라.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양띠



겉보기에는 어느 누구 부럽지 않지만 실속은 속빈 강정이구나. 금전관계로 위기에 처할 수. 3 ` 8 ` 11월생 자존심을 버리고 최대한 신중히 고려할 것. 홧김에 실수한 언행 후일 문제가 크게 약이 될 듯. 도전해 보라.







▶원숭이띠



여러 사람이 이권에 얽히어서 복잡하게 될 듯.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되니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함이 좋을 듯. 7 ` 8 ` 10월생 사랑을 하려거든 진실성을 먼저 보여야 할 때.







▶ 닭띠



자기 돈 쓰고 공 없는 소리 들을 수 있으니 신중을 기해서 처신할 것. ㄴ ` ㅊ ` ㅎ성씨 항상 초조한 마음으로 고달픈 생활 속에서 여자의 몸으로 이겨내기란 너무나 힘들지만 인내할 때 도움에 손길 오겠으니 힘들 내라.







▶ 개띠



계획을 치밀하게 설정해 놓고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급하더라도 매사 절차를 밟아서 처리함이 좋을 듯. 3 ` 7 ` 9월생 마음 가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니 눈치 보는 것도 피곤하구나. 자신있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좋을 듯.







▶ 돼지띠



잘못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게 되니 심신을 가다듬고 미리 대비 한다면 명예도 얻고 기쁨을 얻게 될 듯. 마음속에 답은 어려운 일은 빨리 처리해야 만이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부모 형제를 존경하는 것이 첫째임을 알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2375명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대전청 비수도권 ‘선호지’ 될까
  4.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5. 충남대 ‘NEXUS’ 승부수… KAIST·기업 역량 모아 '서울대 10개' 도전
  1.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2. 전직 소방간부 자녀 근평 7위→2위… 전 둔산소방서장 벌금형
  3. KAIST, 물방을 맺히는 신기술로 열전달 5.5배 향상 개발
  4. 기업은 대학 안으로, 성과는 중부권으로… 충남대 IoC 구상
  5. 사이버 보안 (주)필상, 일본 사업화 중기부 프로그램에 선발

헤드라인 뉴스


KAIST·기업·출연연 총결집… 충남대 ‘NEXUS’ 승부수

KAIST·기업·출연연 총결집… 충남대 ‘NEXUS’ 승부수

정부의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정과제에 따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에 충남대가 KAIST와 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대학 혁신모델로 도전한다. 대학 한 곳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대전에 집적된 과학기술 역량을 교육과 연구, 산업으로 연결해 중부권 대학과 기업으로 확산하고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주까지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충남대가 제시한 모델은 'NEXUS 과학기술대학·융합연구원'이다. 특히 KAIST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는 점에..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