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일(음력 1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일(음력 1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01 11: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일(음력 1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지금 마음이 공허하다고 가정을 외면하면 후회한다. 3 ` 9 ` 11월생 친한 우정을 사업까지 연관시키는 관계로 발전시키지 말 것. 후일 구설로 가정까지 문제를 야기 시킬 듯. ㄱ ` ㅇ ` ㅅ성씨 마음을 다스릴 것.







▶ 소띠 `



잘못되었다 싶으면 빨리 발길을 돌리는 것이 서로 간 상처를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다. 혼자 마음 졸이는 것은 하지 마라. 3 ` 5 ` 9월생 모든 일 결정은 사랑하는 자와 상의할 것. 급하게 서두르면 손해가 따를 듯.







▶범띠



정직한 성품은 찬사를 받겠지만 때로는 성급한 성격 때문에 잘 되어가는 일도 놓칠 수 있다. 애정은 순간순간에 냉정함 때문에 오해 받을 수 있으니 감정처리를 잘하라. 2 ` 6 ` 8월생 자신만 생각마라 상대는 울고 있다.







▶토끼띠



자신을 돌보는 것도 내일을 위한 재산이다. 인간관계로 복잡한 일이 중복되니 피로가 겹쳐 건강이 우려되니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잊을 건 잊어라. ㄱ ` ㅇ ` ㅈ성씨는 욕심 부리지 말고 확장은 삼갈 것. 자녀문제로 고심할 것.







▶용띠



현재의 고통으로 예기치 않은 말다툼이 우려된다. 가정에 내실을 기함이 사업도 번창할 수 있음을 알라. 가뭄에는 비를 기다리고 밤이면 낮이 되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현재 위치에서 지혜롭게 해결함이 최선책이다.







▶뱀띠



선량한 마음으로 상대를 제압한다면 반드시 당신이 이길 수 있다. 모든 일에 시야를 넓혀 자신의 능력을 알아봄도 자기발전에 기틀을 다지는 것. 너무 큰 욕심을 버리고 지금 있는 그것으로 만족하라. ㅂ ` ㅇ ` ㅊ성씨 과욕은 금물.







▶말띠



믿는 사람에게 너무나 집착하지 마라. 믿는 만큼 실망이 클 수 있겠다. ㄴ ` ㅇ ` ㅎ 성씨 지나치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로 일관할 것. 자신감만으로는 모든 일이 해결 안 되니 서 ` 남쪽 사람으로부터 힘을 얻을 것.







▶양띠



무슨일이던 혼자만의 고집으로만 하지 말고 남의 의견을 참고로 하라. 현재의 고난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가를 먼저 생각하여야 할 때 애태우는 속사정으로 건강 문제가 심각하다. 부부 화합하여 위로하며 길을 찾아라.







▶원숭이띠



하는 일에 막힘이 많아 고달픈 운수다.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일처리 함이 좋을 듯. 특히 재물이나 이성문제로 구설수가 있겠으니 더욱 조심하라. 남쪽이나 북쪽의 ㄱ ` ㅅ ` ㅊ성씨는 도움을 줄 듯.







▶ 닭띠



남들이 보기에는 즐거움이 충만해 보이지만 몸과 마음 근심과 걱정뿐이구나. 주위에 사람들을 경계함이 좋을 듯. 내 것을 빼앗으려는 상대가 있음을 염두에 둘 것. 잡힐듯하면서 잡히지 않는 것이 애정운임을 알라.







▶ 개띠



자신이 솔직하면 남을 의심하지 않는 법. 자기 자신부터 체크하고 반성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믿는다면 끝까지 믿고 따르라 당신에게 더 없는 상대이니 헤어졌으면 하는 생각은 말 것. 4 ` 5 ` 6월생 검정색 옷은 피하라.







▶ 돼지띠



때가 왔으니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얻을 수. 생각대로 모든 일이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라. 5 ` 7 ` 9월생은 용기가 필요할 때. 끈기 있는 참을성으로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듯. 남쪽 사람 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2375명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대전청 비수도권 ‘선호지’ 될까
  4.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5. 충남대 ‘NEXUS’ 승부수… KAIST·기업 역량 모아 '서울대 10개' 도전
  1.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2. 전직 소방간부 자녀 근평 7위→2위… 전 둔산소방서장 벌금형
  3. KAIST, 물방을 맺히는 신기술로 열전달 5.5배 향상 개발
  4. 기업은 대학 안으로, 성과는 중부권으로… 충남대 IoC 구상
  5. 사이버 보안 (주)필상, 일본 사업화 중기부 프로그램에 선발

헤드라인 뉴스


KAIST·기업·출연연 총결집… 충남대 ‘NEXUS’ 승부수

KAIST·기업·출연연 총결집… 충남대 ‘NEXUS’ 승부수

정부의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정과제에 따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에 충남대가 KAIST와 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대학 혁신모델로 도전한다. 대학 한 곳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대전에 집적된 과학기술 역량을 교육과 연구, 산업으로 연결해 중부권 대학과 기업으로 확산하고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주까지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충남대가 제시한 모델은 'NEXUS 과학기술대학·융합연구원'이다. 특히 KAIST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는 점에..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