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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관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공주시 제공) |
이번 교육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장 내 갈등과 비윤리적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 노무사를 초빙해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과 대응 절차 ▲성희롱·성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예방 대책 ▲건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은수 자원순환과장은 "공주시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의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더욱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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