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2-27 10:5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4년생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니 걱정 말라.

36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다.

48년생 마음을 바쁘게 먹으면 낭패를 당하게 된다.

60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72년생 돈도 해결되고 직장도 해결되리라.

84년생 실행하라 반드시 득이 된다.

96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5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37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라.

49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

61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성대하게 치르라.

73년생 그 일만큼은 해결되니 걱정 말라.

85년생 처신함에 있어 공사를 분명히 하라.

97년생 장학금, 보너스 받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26년생 무조건 성사가 되니 마음 먹은 대로 처리하라.

38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50년생 명예를 훼손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62년생 걱정하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리라.

74년생 사업상 받은 어음, 수표를 주의하라.

86년생 내 마음을 부모님이 알아준다.

98년생 이성과의 이별 조짐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27년생 건강 조심, 특히 디스크, 신경통 재발을 조심하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을 운이라.

51년생 부부갈등이 증폭되리니 한 발 양보하라.

63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75년생 걱정하던 일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

87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99년생 승진, 시험합격, 승급 운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28년생 나 혼자 걱정해서는 될 일이 아니라.

40년생 교통사고, 회색 흰색 차 주의.

52년생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라.

64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76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88년생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금 회수에 주력하라.

00년생 정도대로 하면 반드시 이루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要衝之地格(요충지지격)으로 전쟁이 나매 바로 나 자신이 사령관으로 있는 땅이 요충지로 판명이 나 나의 처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격이라. 너무나 중요한 일을 나 자신이 처리하고 있을 때로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연구하라.

29년생 겁먹으면 일이 더 꼬이게 되리라.

41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 보라.

53년생 혼이 나게 되리니 높은 곳에 올라가지 말라.

65년생 낭패당하지 않으려면 식구들을 잘 단속하라.

77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89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라.

01년생 우선 부딪혀 보라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30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42년생 각자의 몫을 따로따로 정해주라.

54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66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78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90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02년생 지금으로서는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1년생 갑자기 머리가 아픈 증세를 주의하라.

43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55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라.

67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79년생 내 것도 충분하니 다른 사람을 부러워 말라.

91년생 승진 운도 기대가 되는 좋은 운이라.

03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32년생 내 것만으로 만족하라.

4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56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8년생 자녀의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80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2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최선을 다하라.

04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45년생 걱정 말라 내 일 만큼은 해결되리니....

57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라.

6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1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93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05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긑내 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4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4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 색 계통 차 주의.

58년생 지금 최선을 다한 후에 다음을 기다리라.

70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82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뒤로 미루라.

94년생 남의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

06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5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7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리라.

59년생 동북 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1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뛰라.

95년생 그곳에 가는 길에 함께 가져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짜뉴스 3.0 시대 -민생과 시장 경제 보호 위한 대응전략
  2. [교정, 사회를 다시 잇다] 수용자 돌볼 의사 모집공고만 3번째…"치료와 재활이 곧 교정·교화인데"
  3. 충남대병원 공공부문,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활성화 세미나 개최
  4. 한국수자원공사, 2026 홍수기 맞춰 '댐 시설' 사전 점검
  5. 대전 공공재활병원 피해 부모들 “허위치료 전수조사해 책임 물어야"
  1. ‘인상 vs 동결’ 내일 4차 석유 최고가격제 향방 촉각
  2. "취지 빠진 정책, 출발선은 같아야"…서울대 '3개'만 만들기 논란 지속
  3. 장기 정지 원전설비 부식 정도 정확히 측정한다… 원자력연 실증 완료
  4. 대전 급식 파행 재현되나… 차질 우려에 교육감 후보 중재 나서기도
  5. 지방선거 전 행정수도법 통과 불발에 세종 정치권 '유감'

헤드라인 뉴스


정부 양자클러스터 공모 본격… 대전, 연구집적 경쟁력 통할까

정부 양자클러스터 공모 본격… 대전, 연구집적 경쟁력 통할까

대전시가 정부의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에 뛰어들 채비를 마치면서, 국내 최대 연구개발 집적지가 실제 산업 거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정부가 국가 전략기술로 꼽히는 양자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자 대전도 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구축한 연구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전에 가세했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18일까지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신청을 받는다.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등을 중심으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기술 변화 속도와 산업 불확실성을 고려..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6월 지방선거 전 통과가 사실상 불발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조속한 처리'를 내세웠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처리 절차에 지역사회 여론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첫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한 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 등을 두고 보완..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해 채소·과일, 정육점 등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2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대전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8만 880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