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댐주변청결지킴이 교육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충주댐지사는 26일 선제적 오염원 관리를 위해 댐주변청결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
청결지킴이는 환경보전활동과 수질오염 방지활동을 수행하며, 수질오염 행위에 대한 감시·계도를 맡는다.
또 오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700건 이상의 환경오염 행위 감시·계도 활동을 벌였고, 하절기 녹조 발생에 대비한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도 진행했다.
정연수 지사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수질 예방관리 활동을 통해 충주댐을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겠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대표 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