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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도시농부학교 교육 참가자 모집./김해시 제공 |
이번 교육은 김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내 품목별 교육장과 도시농업학습장에서 이론 교육과 실전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교육 과정은 △원예채소 재배 △가정과수 관리법 △친환경 재배 및 방제 기술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하루 3시간씩 총 11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 달 4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농부학교는 매 기수마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온 만큼, 도심 속에서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싶은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생활농업을 실천하고 싶거나 평소 식탁에서 접하는 채소류의 기초 재배법을 배우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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