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 |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합실행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과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교통 대책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 |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스마트 팜 기술이 접목된 현대 농업의 정수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조직위는 준비 단계부터 운영 체계를 정밀하게 정비해 국제행사 위상에 걸맞은 내실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 |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산업 교류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논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딸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스마트 농업의 허브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