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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기성액 순위.(자료=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 전문건설사 업체별 전체실적은 2조 9764억 원으로, 전년 대비(3조 2315억 원) 8% 가량 줄었다.
업체별 기성액 순위로는 (주)두성이 2196억 5861만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대전 1위를 유지했다. 영인산업(주)도 1522억 4036만 원을 달성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와 4위는 (주)지현건설(899억 3563만 원), 원창건설(주)(797억 5089만 원)이 차지했다.
이밖에 (주)보은건설(5위, 792억 7416만 원), 보우건설(주)(6위, 655억 7931만 원), 대용건설(주)(7위, 637억 9229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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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충남 기성액 순위.(자료=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제공) |
한편, 대전에서는 대상업체 1370곳 중 1197곳이 실적을 신고(87.3%)했으며, 세종·충남에서는 3824곳 중 3384곳이 실적을 신고(88%)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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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