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4일(음력 1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4일(음력 1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23 10:2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4일(음력 1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애정적으로 짝사랑 하는 수이니 배짱을 갖고 임하라. 과감한 용기는 해가 될 수도 있으나 오늘은 많은 것을 얻게 될 듯. 구상하는 것은 많으나 결실이 없으니 항상 외로움뿐이다. 이사해서 사업지가 한자는 대성할 수.







▶ 소띠 `





사회는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기개발에 전념할 때 주위에 찬사가 따를 듯.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되니 귀 기울여라. 2 ` 8 ` 11월생 자기만의 고집은 금물. 여유를 갖자 회색오시 행운의 색.







▶범띠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보다는 과감히 변동하는 것도 좋겠지만 생각대로 안 되니 답답하구나. 자기고집만 앞세우지 말고 친지의 조언도 받아들이도록 하자. 항상 겸손한 태도로 임할 때 행운이 함께 함을 알라. 북 ` 동쪽 길.







▶토끼띠



어차피 상부상조하는 사회인만큼 베푸는 보람을 행복과 연결시키자. 7 ` 8 ` 9월생 흰색은 당신의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색이다. 무슨 일이든 조건 없이 베풀다보면 의외로 득이 있으며 사업에도 변화가 생길 듯.







▶용띠



현재위치에서 자리를 지킴이 최선책. 변동을 서두르지 마라. 당신의 꾸준한 노력에 힘입어 순탄할 수. 요즈음 경기가 없어 공치는 일이 많으나 호전될 운이다. 1 ` 5 ` 9월생 애정적으로 고민하는 격. 상대를 믿어라.







▶뱀띠



가족보다는 남에게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가정에서는 소외당하는 때가 많다. 가족과 대화로 풀어봄이 좋을 듯. 일을 벌려만 놓고서 끝맺음을 못하기 때문에 득이 없으니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한길만 향하라. 공직자는 변동수.







▶말띠



상대를 너무나 믿지만 말고 문서관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 풀릴듯하면서도 거래관계에 난관을 맞이할 수. 형제간에 금전적으로 시비가 있겠으니 7 ` 8 ` 12월생 언행 조심해야 갈등 막을 수 있을 듯. 욕심은 금물.







▶양띠



1 ` 4 ` 8월생 애정적으로 난관에 부딪칠 수 있겠으니 슬기롭게 모면하라. 북쪽에 있는 손아래 사람조언을 수렴하면 좋을 듯. 그동안에 복잡했던 일이 해결될 조짐이 보이니 결단을 내릴 필요 있겠다. 자금조달은 남쪽이 길함.







▶원숭이띠



애정적으로 부모의 의견보다는 자신들이 판단해서 서두르면 빠른 속도로 성취될 듯. 남에게 의지하려는 성격보다는 혼자서 과감히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할 때. 3 ` 5 ` 11월생 지금 그대로 추진해야 웃을 일 생길 듯.







▶ 닭띠



신용을 잃으면 정말 어려울 때 도움을 못 받으니 책임지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게 좋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라. ㄴ ` ㅇ ` ㅊ성씨 직장에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가정에 더 많은 관심 필요.







▶ 개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꾸준한 노력 끝에 번창 할 운. 노란색을 좋아하지 마라. 하던 일도 중단되어 구설수가 생길 수. 눈치가 빠르고 배짱 또한 두둑한 면이 있으나 투기는 삼가라. 의류업 길하니 더 노력할 것.







▶ 돼지띠



친지나 친구 간 도움으로 행운이 올 듯. 일이 순조롭게 됨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높은 시간에 말조심하라 의견충돌 예상되니 남성은 아내의 말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할 때. 사업은 자금에 시달릴 수. 남 ` 서쪽에 힘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 베이스캠프 공개...본선 정조준
  2. [교단만필] 좋아하는 마음이 만드는 교실
  3. 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4. [대학가 소식] 한남대 2026 창업중심대학 지원 사업 설명회
  5.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 활짝… 미래 보건의료 교육 거점 도약
  1. 기산 정명희 칼럼집 발간
  2. "3·8민주의거는 우리에게 문학입니다… 시를 짓고 산문을 쓰죠"
  3. [사이언스칼럼] 쌀은 풍년인데, 물은 준비됐는가 - 반도체 호황이 던지는 질문
  4. 코레일, KTX 기장·열차팀장 간담회
  5. 김태흠 충남지사 "도내 기업 제품 당당히 보증"… 싱가포르서도 '1호 영업맨' 역할 톡톡

헤드라인 뉴스


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대전 3·8민주의거가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운동사의 중요한 연결고리임에도 청소년들에게 잊힌 역사가 되고 있다. 3·8민주의거에 대한 청년 세대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3·8에 대한 실질적 인지도는 29.6%로 5·18민주화운동 86.5%, 4·19혁명 79.4%, 대구 2·28민주운동 33.7%보다 낮았고, 발상지에 대한 설문에서도 '대전' 정답률은 35.1%에 불과했다. 대전에서조차도 청년 세대의 기억 속에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는 현실은 3·8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현재적 의미 부여가 절실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대전 기름값 폭등에 전국서 순위권…이재명 대통령 재제 방안 주문
대전 기름값 폭등에 전국서 순위권…이재명 대통령 재제 방안 주문

대전을 비롯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가격 폭등 재제방안 언급이 실제 효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국제유가가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통상 2~3주의 가량 시차가 발생하는데, 중동발 전쟁 확산 이후 주유소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전의 경우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경유는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