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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청사 |
서천군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2026년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일제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3만 개소로 6월까지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망실 및 훼손 여부, 표기 적정성, 시설물 설치 위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전산 데이터와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일제조사 완료 이후에는 망실, 노후, 훼손, 오류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유지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도로명주소 활용 기반을 강화해 군민 편의 증진과 재난·안전 대응 역량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명재 서천군 민원지적과장은 "정기적인 주소정보시설물 조사와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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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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