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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황균 서천교육장(오른쪽)이 장항중 역도부 선수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서천교육지원청 제공) |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이 장항중 역도부 훈련장을 찾아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고강도 동계훈련을 하고 있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안전한 훈련환경 점검을 위해 추진됐다.
오황균 교육장은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참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훈련에 필요한 격려금,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천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 보수와 장비 확충 등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황균 교육장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 선수들의 눈빛에서 서천 체육의 미래를 확인했다"며 "선수들이 최적의 상태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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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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