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설맞이 기관 정읍·고창 기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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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설맞이 기관 정읍·고창 기관 현장 방문

“민생 속에서 답 찾는 해결하는 정치 실천”

  • 승인 2026-02-19 10:12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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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설맞이 기관 정읍·고창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준병 국회의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간 지역 곳곳을 돌며 현장 인사와 민생 점검에 나섰다.

19일 윤 의원에 따르면 고창군에서 대한여객 고창지사 운전기사들을 격려하는 것을 시작으로 환경미화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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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설맞이 기관 정읍·고창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윤준병 사무실 제공
이어 군청 앞 로터리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를 진행하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또 고창 행복원, 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원,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위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정읍시로 이동해 대한여객 정읍지사 운전기사와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도매시장과 청과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제일고 사거리 출근 거리 인사에 이어 우암로·새암로, 중앙로, 내장상동 일대 상가를 방문하며 지역 상권의 체감경기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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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설맞이 기관 정읍·고창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준병 의원은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전기사 여러분, 깨끗한 도시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 골목상권까지 직접 발로 뛰며 민생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을 지켜주시는 상인과 시민 여러분이 있기에 정읍·고창이 든든하다"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농어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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