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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국제교류 상담회.(천안시 제공) |
이번 사업은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국제우호도시 연계 B2B 수출상담회 등으로 추진되며, 단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에 초점을 뒀다.
시는 3월 5일 소노벨 천안에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등 동남아 4개국 바이어 15개 사와 관내 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하는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4월 20~24일까지 5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오스트리아 빈에 우수 중소기업 5개사 등으로 구성된 소비재 중심의 동유럽 개척단을 파견하고, 11월 중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멕시코 지역을 대상으로 중남미 기계부품 시장개척단을 운영할 전망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 맞춤형 바이어 연계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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