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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의원은 12일 발표한 출마 선언문을 통해 자신을 “중앙정부의 정책이 지역 현장에 어떻게 투영되어야 하는지를 가장 잘 아는 행정 전문가”로 정의하며, 논산의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
오 의원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검증된 역량’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꼽았다. 그는 두 번의 충남도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복지환경위원장 등 핵심 요직을 거치며 정책 설계와 살림살이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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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의원은 논산의 체질 개선을 위한 4가지 구체적인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논산형 기본사회 구축 ▲AI·방산·IT 융합 클러스터 조성 ▲사람 중심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공기관 유치 및 광역 통합 선제 대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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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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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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