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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산시 동문1동 일원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민들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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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산시 동문1동 일원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민들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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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산시 동문1동 일원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민들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는 13일 동문1동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도심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청소 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설 연휴를 맞아 서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과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그 결과 1톤 트럭 1대 분량에 달하는 쓰레기를 처리했다.
서산시는 이번 동문1동 환경정화를 포함해 시청 54개 부서와 관내 55개 기관·단체가 함께 지난 2월 2일부터 설맞이 환경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1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중심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에 나섰다.
서산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청소를 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를 마련하고, 명절을 앞둔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도 함께 높였다는 평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서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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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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