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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신관동이 13일 관내 18개 단체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클린 신관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신관동 제공) |
'클린 신관 운동'은 격월로 관내 단체들과 함께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에는 관내 18개 단체가 모두 참여했으며, 신관동 전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클린 신관 운동을 통해 마을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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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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