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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과 제선부 직원들. |
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이 12일 오전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조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박 소장은 FINEX부 FINEX3공장, 제선부 원료공장, STS압연부 2냉연공장, (주)포롤텍을 잇따라 방문, 영양떡과 귤을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제철소는 24시간 조업 체제를 통해 용광로를 지속 가동하고 있다. 쇳물 생산에서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이 멈추지 않는 조업 특성 때문이다. 직원들은 올해 명절에도 교대근무를 하며 현장을 지킨다.
박남식 소장은 "연휴에도 포항제철소의 현장을 지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안전을 우선으로 근무하며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포항제철소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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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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