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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산업법 준수 여부 합동 점검 모습.(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
품종관리센터는 2월 초부터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지자체 등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 유통업체와 생산업체로, 산림청 소관 식물인 버섯류, 산과수, 산채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식물 및 품종 명칭의 정확성, 생산지와 원산지 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품종관리센터에 따르면 2025년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 신고' 건수는 379건으로 집계됐다.
신고 건수는 2021년 163건, 2022년 177건, 2023년 438건, 2024년 1093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손영유 주무관은 "설 명절 유통 성수기 특별 합동조사와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종자와 묘목 유통을 차단하고 건전한 산림종자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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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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