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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순찰대.(천안시 제공) |
이날 서부역사 및 쪽방촌 일대를 순찰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위기 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수성 단장은 "현장을 직접 살피는 활동은 위기 징후를 가장 빠르게 발견할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는 맞춤형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성필 동장은 "주민의 일상 속 안전과 복지는 민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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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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