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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고창군 사회복지의날 기념식./고창군 제공 |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특히 설 명절 이전에 고창 사랑 상품권(지류형, 카드형)으로 지급 함으로서 종사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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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고창군 사회복지의날 기념식./고창군 제공 |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중 2026년 1월 1일 기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전일제 및 반 일제 근무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와 생활 지원사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군민 복지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 목이다"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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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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