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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 위문./양사시의회 제공 |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의집, 양산애육원, 양산요양원 등이 대상에 포함됐다.
의회는 일상적인 돌봄이 이어지는 시설 특성을 고려해 화장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 필수품 위주로 위문품을 준비했다.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
곽종포 의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인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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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사진] 시의회 설명절 위문(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11d/2026021101001007800042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