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회복지시설 위문(온유한주간보호센터)./김해시의회 제공 |
김해시의회 안선환 의장과 허윤옥 부의장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Ace건강100세주간보호센터, 온유한주간보호센터, 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은 준비한 위문품을 시설 측에 전달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특히 현장에서 묵묵히 환자와 이용자들을 돌보며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안선환 의장은 "전달한 위문품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해시의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