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콘서트는 회차별로 도슨트와 연주진을 달리해 고전 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미술 사조를 소개하고, 작품 감상 포인트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3월 공연은 '빛을 담다 : 렘브란트부터 모네까지'에서는 렘브란트, 윌리엄 터너, 모네 등 '빛'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5월 공연은 '유럽을 건너 : 클림트부터 피카소까지'에서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클림트, 스페인의 피카소, 독일 낭만주의 거장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까지 유럽 미술의 흐름을 따라가며 작품 속 시대 감각과 정서를 조명한다.
공연은 ▲3월 21일(토) '빛을 담다 : 렘브란트부터 모네까지' ▲5월 16일(토) '유럽을 건너 : 클림트부터 피카소까지' ▲9월 12일(토) '스크린의 미학 : 에드가 드가부터 에드워드 호퍼까지' ▲11월 14일(토) '시대의 감각 : 베르니니부터 올라푸르 엘리아손' 등을 선보인다.
본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놀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로 하면 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