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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부식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단)장, 내근 팀장, 금산·구조구급센터장이 참석해 신임 소방공무원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신임 소방공원 3명은 각각 추부119안전센터, 복진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에 배치됐다.
이들은 6일부터 15일까지 현지적응훈련을 거친 뒤 교대근무에 투입돼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과 원칙"이라며 "초임 시기부터 이를 철저히 몸에 익혀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관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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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