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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관계자들이 9일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해 위문품으로 샤인머스켓을 전달했다. |
경북 영천시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육군3사관학교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노고가 많은 군 장병·현장 근무자들을 방문,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 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써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영천시도 여러 방면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위문품은 지역특산품인 '샤인머스켓'으로 선정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로했다.
시는 12일까지 관내 군·경·소방·우체국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찾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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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