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봉 대덕산단관리공단 이사장 '네번째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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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봉 대덕산단관리공단 이사장 '네번째 연임 성공'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33기 정총
후보 단독 추대로 만장일치 선출
방 이사장 "대덕산단 발전에 최선"

  • 승인 2026-02-09 16:39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제33기 정기총회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제33기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이사장으로 현 이사장인 방기봉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대덕산단관리공단 제공
방기봉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이 네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대표를 비롯한 공단 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3기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이사장으로 현 이사장인 방기봉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하고, 임기 만료에 따른 임원 선출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장 선출에는 방 대표이사가 단독 후보로 추대됐으며, 이사 11인도 함께 선출됐다.

방기봉 이사장은 "다시 한번 이사장의 직무를 수행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입학축하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입주기업 근로자 자녀 입학축하지원사업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6명에게 1700만원의 축하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대덕산단관리공단 제공
한편, 공단은 이날 총회에 앞서 입주기업 근로자 자녀 입학축하지원사업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6명에게 1700만원의 축하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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