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차준호, 숏폼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합류…'기대감 폭발'

  • 문화
  • 문화 일반

드리핀 차준호, 숏폼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합류…'기대감 폭발'

  • 승인 2026-02-09 16:33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차준호
사진=칸타(Kanta)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RIDI)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에서 공개되는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출연한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케이팝 아이돌 임해진의 데뷔 전부터 그를 사랑해 온 1호 팬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긴 채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차준호가 맡은 임해진 역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 '블루워커'의 멤버로, 안면 인식 장애와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인물이다. 

출연 소식과 함께 선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순정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비주얼의 차준호가 임해진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섬세한 표현력으로 임해진의 감정을 그려낸 차준호가 설렘 가득한 로맨스는 물론, 상처를 품은 아이돌의 내면을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해 U+모바일 tv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서 히카리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차준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일본어 실력으로 호평받았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를 통해 임해진으로 또 한 번 새롭게 변신하는 차준호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차준호는 보이그룹 드리핀의 비주얼 센터다. 매력적인 음색과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겸비하며 '차비드', '만찢남', '4세대 원톱 비주얼' 등의 수식어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차준호가 출연하는 숏 드라마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오는 20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모집 전부터 술렁이는 수사 현장… "베테랑 빠지면 민생수사 어쩌나"
  2.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3. 조상호 세종시장 7월 1일 취임… 비서·참모 라인 윤곽
  4. 충청권 거점대 글로컬 통합모델 나란히 D등급… 구성원 설득 과제로
  5. 선도지구 핵심 정보 비공개… 대전시 "과열 방지" vs 신청 구역 "불투명 행정"
  1. '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2.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인구 2배 목표" 교통·복지·민생경제도 손 봐야
  3. 과학분야 연구개발 지역 주권시대…연간 투자규모와 방향 지방정부에
  4. 새로운 대전교육 오석진 號 출항 …교권회복·교육복지 실행력 관건
  5.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활성화 총력

헤드라인 뉴스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정을 비롯한 대전시의회와 5개 기초지자체, 구의회가 새로 문을 여는 등 앞으로 대전의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을 독차지하면서 곳곳에서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가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내부 주도권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하반기가 시작되는 1일 민주당 중심의 새로운 행정·정치권력이 일제히 닻을 올렸다. 민선 9기 허태정호(號)를 비롯해 5개 구청장과 제10대 대전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도 새 임기에 들어갔다. 권력 지형은 민주당..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우라나라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 무역수지 흑자도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5월 877억 5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으로,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시의 성정지구와 성황동, 예산군 산성지구 3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황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697억 원 중 국비 30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천안시 성정지구에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