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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에 군은 올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30개소를 선정해 주방·환기시설 청소, 방충·방서 시설 정비, 냉장·냉동고 살균·소독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27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괴산군지부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 행정처분 이력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통보한다.
특히 군은 위생등급 지정 이후에는 지정 현판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우수 업소의 인지도 제고와 사후관리를 병행한다.
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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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괴산군청 전경 [2]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08d/20260208010006243000268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