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행안부 최고 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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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행안부 최고 등급 선정

  • 승인 2026-02-06 10:42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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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사 전경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에서 최고 등급('가'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로 종합 점수를 산정해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마등급)을 부여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노력도, 기관장(시장)과 시민 간의 적극적인 민원 행정 소통,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민원처리 신속도, 민원처리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예방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앞서 2025년 민원 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이어 경기안전전세 프로젝트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번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가)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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