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7일(음력 12월 2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7일(음력 12월 2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06 10:0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7일(음력 12월 2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가정에 화목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활력소가 되는 것처럼 인간관계로 복잡한 일이 중복되어도 짜증내지 말고 참고 인내하라. ㄱ ` ㄴ ` ㅎ성씨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을 포용하며 적색 옷을 입어라. 행운이 따른다.







▶ 소띠 `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갑작스런 불운이 닥칠 때도 있다. ㅅ ` ㅍ ` ㅎ성씨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때이다. 개구리가 움츠리는 것은 전진하기 위함이니 어깨를 펴고 용기를 가져라. 서 ` 북쪽이 당신에게 행운의 방향.







▶범띠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은 변동이나 확장의 시기는 아닌 듯싶다. 서로가 깊이 사랑하고 있구나 주변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을 전할 수가 없구나. ㄴ ` ㅂ ` ㅊ성씨 소식오기만 기다리지 말고 먼저 노크하라. 자존심은 버릴 것.







▶토끼띠



어느 가정이든 때로는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친지나 친구에게 자문을 받아 봄도 좋을 듯. 3 ` 8 ` 12월생 겁 없이 벌려 놓은 일들이 힘에 겹구나. 투기적 행동은 영원한 멸망이요 파산에 이르게 되니 자중하라.







▶용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을 듯. 금전관계로 부부간에 갈등 또한 심하구나. 일보후퇴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각오를 새롭게 하라. ㄱ ` ㅂ ` ㅇ성씨 신경 쓰는 것은 좋지만 건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을 알라.







▶뱀띠



목적 없이 길을 걷는 사람처럼 동서로 분주하니 계획에 차질이 있을 듯. 직장사람보다 가족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 놓고 협조를 구함이 어떨까. 4 ` 7 ` 11월생 애정표현을 진실되게 해야 좋을 듯. 상대는 다른 마음을 갖고 있다.







▶말띠



경쟁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고집을 버리고 슬기롭게 대처하라. 사랑을 믿으려면 끝까지 믿고 따를 때 본인에게 득이 된다. 4 ` 5 ` 6월생 붉은색 계통의 옷이 당신에게 행운을 줄 듯. 남쪽이 대길하니 남쪽으로 여행가는 것도 좋을 듯.







▶양띠



안일한 생각과 잡념을 버려라 작은것에서부터 큰 것이 시작되는 법.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한다는 것을 한번더 명심하라. 금전으로 가정이 편치 않구나.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ㄱ ` ㅇ ` ㅎ성씨는 1 ` 5 ` 10월생 비위를 건드리지 마라.







▶원숭이띠



직장에서는 그런대로 짜증 없이 업무에 열중하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짜증스런 일들이 겹치게 된다. 감정을 억제하고 음주를 조심하라. 항상 자기중심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호평 받을 운. 북 ` 동쪽에서 좋은 소식 들리겠다.







▶ 닭띠



어렵고 힘든 시련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기 마련이다. 9 ` 10 ` 12월생 때로는 대수롭지도 않은 일로 언행을 높이고 다툴 수 있으니 마음을 다스려라. 애정은 처음만난 그때를 생각하며 새롭게 변화를 가져라.







▶ 개띠



내가 제일이라는 자만심은 금물. 항상 겸손하게 처신하라. 어려울수록 협조하면서 서로가 돕는 것이 덕을 쌓는 일이다. 사랑에도 분수를 지켜야 할 때. 2 ` 7 ` 11월생 자기를 위해 모든 것 줄 수 있다고 하나 말 뿐임을 알라.







▶ 돼지띠



생각으로만 하던 것을 이제 시작하려고 하니 가슴이 뛰는구나. 하면 된다는 자신을 갖고 하라 용기가 필요할 때다. ㄱ ` ㅅ ` ㅊ성씨 오늘은 언행을 조심하라 마음에만 품지 말고 대화로서 풀어라. 사랑은 새로운 각오로 도전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