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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의 날 운영./김해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시티투어 신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교육을 통해 해설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은 5일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화포천습지과학관 등 김해시티투어에 새롭게 편입된 관광시설 3곳을 방문했다.
이들은 각 시설의 전문 해설사로부터 강의를 들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해설 역량을 갖추게 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홍태용 김해시장은 해설사들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을 친절하게 맞아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개별·맞춤형 여행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해설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외국어 소통 능력과 국제적 감각, 숙련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김해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물론 수어까지 가능한 해설사들을 주요 관광지에 배치하여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품격 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새롭게 개편된 김해시티투어의 상세 내용 확인과 예약은 김해관광포털 및 미래고속관광을 통해 가능하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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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