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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RISE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김경수 총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나사렛대 제공) |
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일궈낸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의 미래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박정열 평생교육원장의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RISE 사업 공모 시상식, 우수 운영 사례 발표(오현주, 조미경 강사)가 이어졌다.
특히 우수 운영 사례 발표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어낸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들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전문가 총평 세션에서는 이정배, 최재권, 최진근 자문위원이 참여해 2025년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향후 RISE 사업이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박정열 원장은 "이번 보고회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온 값진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나사렛대는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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