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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법인 선화학원 학생들 하와이 자매학교 방문 기념촬영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과 하와이 간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세계적인 감각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자매학교 학생들과 실제 수업에 함께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며 현장 중심의 밀착형 교육 일정을 소화했다.
특별히 올해는 하와이주 교육청을 방문해 케시 하야시 총괄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호 관계를 다졌다.
또한 하와이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IP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향후 안산국제학교(가칭) 개교 등 교육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선화학원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미국과 일본 교류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앞으로 싱가포르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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