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는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자치분권과를 중심으로 8개 분야, 16개 부서가 참여하는 '설 연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 이 기간 총 200명의 직원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불편 사항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대책은 재난관리 체계 운영,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원활한 대중교통 및 안전 대책, 응급진료 및 감염병 대응,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깨끗하고 불편 없는 지역 환경 조성 등 8개 중점 분야로 구성됐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분야별 발생 가능한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맞춤형 대책을 수립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