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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차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유병선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서기자 목원대 교수)이 ‘충남대전통합특별시의 성공 요건과 천안·아산 통합의 과제’를 제목으로 2월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지역정책포럼과 천안아산통합시민연대,목요언론인클럽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개회식에서 서기자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목원대 교수)가 개회사하고, 김학민 천안아산통합시민연대 공동대표와 박동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이 환영사한다. 이어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위 상임위원장과 이정문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복기왕 국회의원, 이재관 국회의원이 축사한다.
오후 3시30분부터 열리는 주제발표와 토론 시간에는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신희권 충남대 교수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성공 요건과 과제’를 제목으로 발표한다. 이어 이지현 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충남대전통합특별시 틀에서의 천안·아산 통합 과제’를 제목으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김현식 천안아산통합시민연대 공동대표, 김형준 충남대 교수, 이희내 목요언론인클럽 홍보이사, 임진철 직접민주행동 공동대표, 최원호 천안아산역상생연합 사무총장,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이사)가 참여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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