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3일(음력 12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3일(음력 12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02 15:5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3일(음력 12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심신이 피로 할 때는 산책이라도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굳게 약속하고 살지만 그 약속이 물거품처럼 사라져도 희생하면서 사는 것이 사랑임을 알고 답답함을 대화로 풀어라.







▶ 소띠 `





자존심을 억제하고 아랫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된다. 자신이 짜증이 난다고 감정표현을 잘못하면 연쇄반응으로 모두가 불쾌해 질 수. 2 ` 6 ` 9월생 어수선한 인과관계는 청산하고 안정된 생활을 찾아라.







▶범띠



속으로는 잡을 수 없이 화가 날지라도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는 인내심으로 순간을 피하라. 추수할 가을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수확할 준비를 걱정하는 것은 쓸데없는 고민거리. 2 ` 8 ` 12월생 애정에는 하나로 만족하라 평생 후회가 따를 듯.







▶토끼띠



지금은 잠시 불황상태이니 마음이 답답하겠다. 변동하자니 마음대로 안 되고 쓸 곳은 많은데 융통이 안 되니 근심뿐. 6 ` 7 ` 10월생 자녀관계 애정관계를 지혜롭게 해결해야 할 때. 무슨 일을 하던지 확고한 계획과 자신감을 가져라.







▶용띠



끈질긴 인내와 노력으로 잘 참다가도 끝맺음이 소홀하면 용두사미 격이다. 행운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포착하라. 자본이 없다고 여자의 돈을 사용하면 조건이 따름을 알라. 1 ` 7 ` 9월생 금전문제로 답답할 뿐이구나.







▶뱀띠



어떠한 일이던지 시작하기 전 결과에 대해서 심사숙고 해보는 것도 해를 막는 길이다.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매사에 방심은 금물. 쉽게 생각하고 쉽게 처리하는 것이 단점임을 알고 자신을 다스려라.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일을 만드는 법.







▶말띠



사업을 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구설이 있거나 손해 볼 우려 있으니 매사에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야 할 듯. 시간이 없다고 내 것을 남에게 맡기고 있으면 마음이 불안한 상태. 3 ` 5 ` 9월생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라.







▶양띠



지금은 현상 유지도 되지 않는다고 울상이구나. 마음에 여유를 갖고 인내만이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이다. 나의 욕심으로 다른 사람까지 울리지나 않고 있나 한번쯤 생각해 볼 때다. 6 ` 8 ` 9월생 마음을 잡아야 후회할일 없을 듯.







▶원숭이띠



주어진 일에 성실을 다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만이 오해를 면할 수 있다. 오해는 금방 풀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1 ` 4 ` 9월생 계획에 없던 외출로 인해서 손재수가 있겠으니 각별히 신경 써라.







▶ 닭띠



급할수록 매사를 순리대로 진행해야 만이 큰 손해를 면할 수 있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순리를 따르면서 기다림이 좋을 듯. 사람을 택할 때 미모를 보지 말고 진실 됨을 보고 결정하라. 마음편한 것이 좋은 법이다.







▶ 개띠



사업적으로는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자녀의 문제로 신경 쓸 일 있겠다. 주위를 조용히 하고 산만한 마음을 가정에 정을 붙이도록 배려함이 좋을 듯. 북 ` 동쪽 사람의 말을 수렴하되 100& 믿지는 마라. 내 맘 같지가 않다.







▶ 돼지띠



자신의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잠시 남의 주장도 파악해 보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갑작스런 우환으로 집안이 산만할 수. 의연한 자세로 임할 때 도움에 손길 올 듯. ㄱ ` ㅊ ` ㅎ성씨 애정에 난관이 있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2. [한성일이 만난 사람]민희관 신우이레산업 대표(이레농원 대표)
  3.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4.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5. 대전 화재 부상환자들 골절과 신경손상 중복피해 많아
  1. 대전YMCA, 제35대 장현이 이사장 취임
  2. 조문객 발길 이어지는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3.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4.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122만 명 응시
  5. 사람 없이 AI가 운영하는 공장 KAIST '카이로스' 공개… 100% 국산 기술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