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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7차 경기 동부권 시군의장 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
이날 회의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협의회장(남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도 참석했다.
회의는 제136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를 비롯해 차기 제138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이 논의됐다.
이어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의회가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의정 관련 정보를 상호 교류하며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 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 불균형 해소와 규제 완화를 위해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구조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목소리를 내왔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함께 나누며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들을 풀어나가자"라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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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