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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재단은 지역민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우수 공연의 확산을 통해 지역 간 공연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양질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4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 검증된 우수 공연 작품을 서천 지역에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은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되며 4월에는 전통공연 딴소리판, 5월 음악극 페페의 꿈, 8월 뮤지컬 언노운 등 총 3편의 다채로운 장르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공연예술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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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