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운세] 병오년 11월 띠별 운세는?… 77년생 뱀띠는 '부부여행을'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2026년 새해운세] 병오년 11월 띠별 운세는?… 77년생 뱀띠는 '부부여행을'

  • 승인 2026-01-28 11:11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띠별운세-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子 쥐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24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36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48년생 될 것이니 걱정 말고 기다려 보라.

60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한다.

72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84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96년생 오히려 손해를 보니 너무 앞서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 소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일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25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리라.

3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49년생 구할 수 있으니 찾아보라.

61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73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85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97년생 나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寅 호랑이띠

隔日給水格(격일급수격)으로 잔뜩 가뭄이 들어 비가 오지 않아 수원지 물까지 바닥이 날 형편에 있게 되어 이틀에 한 번씩 급수하는 격이라. 묘한 갈등이 시작되어 마음이 편치 않고 갈증만 더해 오는 현상이나 이것도 다행이라 생각하라.

26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38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50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62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73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85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97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 토끼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27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3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1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3년생 손재운이 따르리니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75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87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99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띠

地目變更格(지목변경격)으로 농지로 등기부에 기록되어 있는 땅에 공장을 짓기 위하여 지목변경을 하는 격이라. 이제 남은 것은 설계로 집을 짓는 일 뿐이라,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말고 신경을 곤두세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이라.

28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40년생 그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52년생 동네에서 제일 좋은 곳에 가서 사라.

6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76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본다.

88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00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 뱀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29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41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53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65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77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89년생 내가 불리하니 일보 후퇴를 하라.

01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먼저 취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 말띠

皮骨相接格(피골상접격)으로 한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30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42년생 도움 요청에 상대의 회답이 없다.

54년생 자금줄, 융자는 불투명하다.

66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라.

78년생 출장 중 병고를 조심해야 되리라.

90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02년생 우선 나라도 먼저 빠져나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 양띠

探花蜂蝶格(탐화봉접격)으로 온 들에 꽃이 만발하여 있으매 그 꽃을 탐내는 벌과 나비인 격이라. 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고 분수를 지켜야만 고불상신을 가히 면할 수 있으리라.

31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이니 잠시 눈을 돌려 보라.

43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아야 할 것이라.

55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67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라.

79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91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 더 찾아보라.

03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 원숭이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2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44년생 혈압이 오를 일이 생기니 마음을 안정시키라.

56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68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80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92년생 밀어줄 것은 팍팍 밀어주라.

04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酉 닭띠

太古順民格(태고순민격)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질서가 문란하매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들을 그리워하는 격이라. 그때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으니 현재의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으리니 그리 알라.

33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45년생 하나도 나에게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으리라.

57년생 돈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이라.

69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81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93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05년생 용서하라, 화해하라, 악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 개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 신호등으로 교통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3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서북쪽에 약이 있다.

46년생 이제야 나의 형편이 풀려지리라.

58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고 또 참으라.

7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82년생 친구와의 약속, 성사되기 어렵다.

94년생 모든 사태가 악화될 운이라.

06년생 나의 결백이 곧 밝혀지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 돼지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35년생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4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59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71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83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95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도움말=춘강 구홍덕 한국철학대학평생교육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