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운세] 병오년 7월 띠별 운세는?… 45년생 닭띠 '욕심을 버려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2026년 새해운세] 병오년 7월 띠별 운세는?… 45년생 닭띠 '욕심을 버려야'

  • 승인 2026-01-28 10:44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띠별운세-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子 쥐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24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36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48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60년생 금전융통이 용이해진다.

72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84년생 가족들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한다.

96년생 한번 더 생각해본 연후에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 소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2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37년생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49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6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73년생 베풀면 베푼 만큼 되돌아온다.

85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97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 호랑이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색 계통 차 조심.

38년생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50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62년생 상대방에게 주었으면 준 것을 잊으라.

73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85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97년생 이성으로부터 사랑을 고백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 토끼띠

隔日給水格(격일급수격)으로 잔뜩 가뭄이 들어 비가 오지 않아 수원지 물까지 바닥이 날 형편에 있게 되어 이틀에 한 번씩 급수를 하는 격이라. 묘한 갈등이 시작되어 마음이 편치 않고 갈증만 더해 오는 현상이나 이것도 다행이라 생각하라.

27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39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반드시 성사된다.

5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넘기라.

63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게 되리라.

75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87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99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음 시험을 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8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40년생 그간의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52년생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64년생 나의 자리 후배에게 물려주게 되리라.

76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8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 뱀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29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1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53년생 왕따, 은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65년생 모든 것이 내 탓이라 생각하라.

77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89년생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01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 말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30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42년생 모두 적들뿐이니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5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6년생 투자한 것이 내 속을 ㅤㅆㅓㄲ이게 되리라.

78년생 이제부터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90년생 가족으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02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 양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 될 것이라.

31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43년생 지금 당장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55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67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79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1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03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 원숭이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32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44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5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8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80년생 마음먹은 김에 일단 결행하고 보라.

92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04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 닭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3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이라.

45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57년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리니 기다리라.

69년생 너무 과하니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81년생 부부싸움, 반드시 당신이 한발 양보하라.

93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05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 개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4년생 고민하지 말고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46년생 관재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58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구조를 요청하는 것이 좋으리라.

70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82년생 그 일은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94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06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 돼지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5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47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59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71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83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리라.

95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도움말=춘강 구홍덕 한국철학대학평생교육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2.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3. 자녀 둘 기혼 숨기고 이성에게 접근해 6천만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4. 유명 선글라스 신제품 모방한 상품 국내유통 30대 구속기소
  5. 지역의사제에 충청권 의대 판도 변화… 고교별 희비는 변수
  1. 스프링 피크,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대응
  2.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3. 건양사이버대 26학번 단젤라샤넬, 한국대학골프대회 우승
  4. 생기원, 첨단 모빌리티 핵심 소재 '에코 알막' 원천기술 민간에 이전
  5.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헤드라인 뉴스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주말만 되면 버스가 줄지어 들어오는데, 여기는 애초에 다 못 받는 구조예요. 그마저도 줄어들면 더 뻔한 거 아닌가요." 대전 서구 관광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으로 심화될 우려가 크다. 도로 확보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 면적을 절반으로 축소될 계획인데, 밀려나는 수요를 수용할 대안이 없어 도리어 도로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와 대전시에 따르면 응급차량 통행을 위한 장태산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1주차장 일부가 도로와 보행로로 편입돼 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