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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연풍면을 찾은 군 보건소의 마을 리더 대상 보건교육 모습 |
교육에서는 관절 보호 스트레칭 실습, 국가암검진 이해 및 수검 독려,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과 대처법,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을 알리고 구강보건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억안심리더' 역할 안내와 임명도 진행해 지역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연계를 강화한다.
지역사회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11개 읍·면사무소에서 마을 리더 대상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군수 읍·면 순방 일정이 마무리되는 2월 3일까지 이어진다.
김미경 소장은 "앞으로도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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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